마님 여전히 안 돼요. 소스를 보니 안 고쳐져 있던데요? 이건 담에 뵙고 설명해 드릴게요. 그리고 마님의 rss는 일반 리더기로는 읽히는데, 웹상에서는 안 읽히고 있어요. 이건 타이틀 지정을 안 해서 그러는데요. 제로보드의 타이틀을 안 만들어서 생긴문제일 수 있어요. 제로보드 상의 타이틀은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기본설정을 살피면 “타이틀 지정”이라는 게 있어요 거기에 “마님의 어쩌고”라고 써 넣으면 되겠죠. 답변
겨울엔 방에 콕 박혀서 sf와 놀아야 합니다. 어슐러 르 귄과 조안나 러스를 읽고 레이 브래드버리로 마무리 짖는 거죠. 그리고 봄이 오면 따뜻한 sf를! 윌터 밀러 주니어로 시작하는 거예요. 방바닥을 뒹굴면서 호흡이 가쁘지 않다면 땅콩도 까먹으면서요. 🙂 답변
부깽 사마, 생일축하 전화했는데 전화기 꺼져 있었소. 아주 조그만 선물을 하나 포장해 두었는데, 부깽 사마에게 곧 전달하겠소. 내 생일은 며칠 안 남았소. 호호. 참. 웹진 구상은 잘 되고 있는 거 맞아요? (협박성 멘트입니다. ^^) 답변
마님 : ) 고맙습니다. 생일이 며칠 안 남았다니 우린 쎔쎔하기로 했던 것 같은데요 쿨럭;; 웹진은 열심히 구상하고 있습니만, 한 가지 기술적 문제를 안고 있어요. 해결하고자 이 블로그에 열심히 테스트 중인데 잘 안 되네요. 되면 만세를 부를랍니다! 답변
안녕 재옥아 🙂 그러게 글 수정 삭제가 안 된단다. 그나저나 전화했었단다. 13일 1시 고대 생활도서관에서 이주분들과 식사 잊지 말고 꼭 오렴! 마숨도 올 테니 오랜만에 반가울 거야~ 답변
웬지 antimine이 좀 더 친숙한 분일 거란 생각에요, 고맙습니다. 생일을 기억해 주시고, 축하까지 건네시니 🙂 건필이란 말이 낯설지만 모쪼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
경쾌히 응수하시니 감사.. 그리고 아는체도요~;;; 종종 들를때마다 안부전하도록 할께요.. 멋진주말 되시고, 씩씩하세요~! 덧붙임:믿기지 않을 정도로 쌀쌀한 날들이지만… 누군가가 그러는데요,남도엔 곧 봄이 올것 같다는군요 답변
무얼요 : ) 가끔씩 들러서 소식을 남겨주세요.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에요’ 사방팔방 떠벌였는데, 올 겨울동안 다 거둬들였습니다. 겨울잠에서 헤나오질 못하고 있답니다. 짜릿한! 주말 되세요~ 답변
그러게 코멘트 에러에 대한 버그를 수정했어 이젠 자유롭게! MTInclude 라는 게 있는데 신기할 따름이야, 죄다 적용시키는 바람에 잠시잠깐 모든 게 엉망이었지 MT를 버리지 말렴 : ) 답변
찜할 책 있음 제 블로그 monologue 게시판에 쪽글로 남겨주세요. ^^
마님, 고맙습니다~ : )
좋은 밤 되시고 푸우욱 주무시어요,
해봤는데, 지금은 문제가 없나요? -_- 그리고 한 양반이 저에게 제 블로그를 rss로 읽을 수 없다 하시는데, 혹시 문제가 뭔지 아시는지?
마님 여전히 안 돼요. 소스를 보니 안 고쳐져 있던데요? 이건 담에 뵙고 설명해 드릴게요.
그리고 마님의 rss는 일반 리더기로는 읽히는데, 웹상에서는 안 읽히고 있어요.
이건 타이틀 지정을 안 해서 그러는데요.
제로보드의 타이틀을 안 만들어서 생긴문제일 수 있어요.
제로보드 상의 타이틀은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기본설정을 살피면 “타이틀 지정”이라는 게 있어요 거기에 “마님의 어쩌고”라고 써 넣으면 되겠죠.
햇살은 봄인데 바람은 여전히 겨울이네요. 테드 창의 소설을 저도 오늘 받았는데^^ 주말은 테드와 함께. 요즘 갑작스레 sf가 확 끌어당기네요…좋은 주말 되시어요.
겨울엔 방에 콕 박혀서 sf와 놀아야 합니다.
어슐러 르 귄과 조안나 러스를 읽고 레이 브래드버리로 마무리 짖는 거죠. 그리고 봄이 오면 따뜻한 sf를! 윌터 밀러 주니어로 시작하는 거예요. 방바닥을 뒹굴면서 호흡이 가쁘지 않다면 땅콩도 까먹으면서요. 🙂
블로그에 방명록 두었어. ㅎㅎㅎ 앞으로 필요할 것 같아서. 함 와서 인사말이라도 남겨주렴 ^^
재홍아 방명록 이쁘다!
산에 함 가자꾸나.
아 그리고 일요일에 정혁이 결혼식 있데,
서강대 동문회관에서 한다네. 바쁘지 않으면 함께 가자
생일 축하해~
조만간 산행가자
재홍아 고마워~
조만간 꼭 가자!!!
그리고 날잡아서 MT를 가지고 함 놀아보자꾸나 : )
부깽 사마, 생일축하 전화했는데 전화기 꺼져 있었소. 아주 조그만 선물을 하나 포장해 두었는데, 부깽 사마에게 곧 전달하겠소. 내 생일은 며칠 안 남았소. 호호.
참. 웹진 구상은 잘 되고 있는 거 맞아요? (협박성 멘트입니다. ^^)
마님 : ) 고맙습니다. 생일이 며칠 안 남았다니 우린 쎔쎔하기로 했던 것 같은데요 쿨럭;;
웹진은 열심히 구상하고 있습니만, 한 가지 기술적 문제를 안고 있어요.
해결하고자 이 블로그에 열심히 테스트 중인데 잘 안 되네요. 되면 만세를 부를랍니다!
아자! 번호 땄다…!
*^^*
홀홀홀*^^*
글 수정,삭제가 안돼요…ㅠㅠ
설은 잘 보내셨나요?*^^*
안녕 재옥아 🙂
그러게 글 수정 삭제가 안 된단다.
그나저나 전화했었단다. 13일 1시 고대 생활도서관에서 이주분들과 식사 잊지 말고 꼭 오렴!
마숨도 올 테니 오랜만에 반가울 거야~
인사 전하고 싶었습니다
생일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섬세하지만 씩씩한 특유의 감수성은 여전한가요?
모쪼록 건필하시길^^
웬지 antimine이 좀 더 친숙한 분일 거란 생각에요,
고맙습니다. 생일을 기억해 주시고, 축하까지 건네시니 🙂
건필이란 말이 낯설지만 모쪼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쾌히 응수하시니 감사.. 그리고 아는체도요~;;;
종종 들를때마다 안부전하도록 할께요..
멋진주말 되시고, 씩씩하세요~!
덧붙임:믿기지 않을 정도로 쌀쌀한 날들이지만…
누군가가 그러는데요,남도엔 곧 봄이 올것 같다는군요
무얼요 : )
가끔씩 들러서 소식을 남겨주세요.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에요’ 사방팔방 떠벌였는데, 올 겨울동안 다 거둬들였습니다. 겨울잠에서 헤나오질 못하고 있답니다.
짜릿한! 주말 되세요~
사진이다

보렴
당케 당케… 거참 휴대폰 사진이 이정도란 말이야…
꼬물이 아니로군 : )
크허허허헣~~~~
멋있다. 니 방!!!!
나중에 집들이 하면,한번 놀러가마!
건강하고 잘 지내라!
보고싶다!
정원아 무쟈게 보고 싶어 ~
언제고 오면 방 구경이 문제겠어 🙂
너희 집에서 걸어 5분 거리라니깐
설 잘 보내고 ~ 항상 건강하렴 !!!
이번에는 잘 되어야 할텐데..어제 끊임없는 에러로 인해
글을 올리지 못하고 지금 이렇게 다시 시도해봐요…
으흐흐흐흐..여긴 너무 멋진 곳이여요
그러게 코멘트 에러에 대한 버그를 수정했어
이젠 자유롭게!
MTInclude 라는 게 있는데 신기할 따름이야, 죄다 적용시키는 바람에 잠시잠깐 모든 게 엉망이었지
MT를 버리지 말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