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프랑스 남부

5.8 글로리아 씨네서 하루 더 묵었다. 그간 밀린 사진을 정리하고 메모를 옮겼다. 하고 싶은 것 없이, 스스로 준비하지 않은 일들은 퍽 달갑지 않다. 왜 여기에 있나 곰곰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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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잡문

https://plus.google.com/photos/105539093080476830015/albums/5875713468798105393 5.3 마드리드 출발 임도를 타다 N-320 도로로 나왔다. 도토리나무 아래서 이름씨가 싼 점심을 먹었다. 이런 호화로운 음식은 당분간 기대할 수 없을 듯. 첫 번째 텐트. 이래 봬도 도마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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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여행 1

사진은 다음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https://plus.google.com/photos/105539093080476830015/albums/5875576903667812545 월 24일 출발 25일 마드리드 당장 몇 시간 후 출발인데, 제 자전거에 문제가 생겨서 부랴부랴 휠셋 교체. 광대는 페니어 연결, 이름씨는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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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면 못써 담배는 독약이야

호랑이 할아버지 어느 날 문익환 목사, 백기완 선생, 계훈제 선생 세 분의 통일 운동가가 거리를 걷고 있었어요 골목 모퉁이에서 중고생 세넷이 담배 피웠어요 에익 이놈들! 백 선생이 호통쳤습니다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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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시 하나 읽고. 옮겨 써야지 했는데, 외우질 못했네. 책을 안 가져왔다는 말. 이번 창비 어린이에 김규동의 신작 두 편 실렸다. 좋더라. 문학 이란 게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짝사랑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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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ㅠㅠ

hrnet에 스팸을 돌려버렸다. ㅠㅠ linkedin에 가입하면서 분명히 뭐 메일함에 있는 친구들에게 어쩌고 하기에 스킵했는데, 떡 하니 메일이 돌았다. hrnet만이 아니라, 한 번이라도 메일을 주고받은 사람한테는 다 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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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첫사랑

1927년 무성영화 The Student Prince in Old Heidelberg 누군가 10개로 나눠서 올려놨다. ㅋㅋ 재작년(벌써 재작년이네) 충무로 영화제 개막식 날 한옥마당에서 봤는데, 우하하 좋은 영화다! 야외에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보는 영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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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삼 참, 새해라니. 아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마저 공평하지 않구나. 이런 문제가 있었다. 어느 홈페이지에서, 댓글을 수정하면 새롭게 댓글이 등록되는 것이다. 1년 전에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였고, 1년이 지나서야 확인했다.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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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이 오랜만이다!

취업의 문턱까지 갔다가 포기했다. 포기까지 많은 조언을 준 친구들에게 감사를! 2시간 읽고 2시간 쓴다. 아무거나 읽고 무엇이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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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합법화를 위한 모임

stopcrackdown.net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있다.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바꿨고, 인코딩도 euc-kr에서 utf-8로 변경했다. 우선은 xhtml 1.1에 맞춰 작업하고 있는데, 지금 마구 시험해 보고 싶은 건 메타블로그 툴인 블로그라운지다. 블로그라운지는 날개툴을 다음세대재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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