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됨 · 2026년 09월 07일 3:28 오후
사랑으로.
수정됨 · 2026년 09월 06일 9:57 오후
마음에 얹혀있던 연락들 하나씩 보내기, 편지하기.
우리의 장소는 우리가 함께 있는 곳
J가 제주에서 가져온 무화과. 같이 일하던 분이 집에서 따오시던 과일이 점점 맛이 들었다고 한다. 나를 가져다주겠다고 특별히 부탁했다고 하셨고 내가 본 무화과 중 가장 크고, 맛이 있었다. 어떤 과실은 꿀처럼 달았다. 천안집 앞 포도를 파는 거리가 있다. 과수나무가 많은 동네. 내가 전원 단지 앞에 새로 심은 것 같은 측백과 문그로우를 보고 웃자 그 나무가 자란 모양을 […]

수정됨 · 2026년 09월 06일 12:42 오전
주머니가 달린 바지를 만드는 두더지 크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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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월 정산글 쓰다가 T의 홈페이지가 생각나 들어갔고(중학교 때부터 알았던 주소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2024년 새해 T와 S와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 "오래 보고 싶은 나의 풍경이며 더욱더 행복해지는 나의 사진"이라고 적혀 있었다. 나도 그렇다.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싶은데 아직은 못 그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