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깽

이게 별의 창에서 보는 새벽의 풍경인가요!!??? 너어어어어어어무 아름답네요. 진짜 새벽이구나라고 감탄하는 새벽이고 사진이네요. 아파지아apasie는 순간 아프지마로 보였네요 ㅎㅎ
넘나 우아하게 캔을 넘는 군요! 병원에서 조차 우아함을 잃지 않다니!!!
바라드에게 안겨 있는 로비! 생각해 보니 우리는 로비를 진즉부터 알고 있었군요!!
안희연에 대한 서평을 보는데 기사 끄트머리에 덧붙이는 글이 있다. "감사합니다". 어떤 마음들이 구석에서, 아주 먼 변방에서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저도 "감사합니다."

“regularity builds community”, “every piece of content needs somewhere to go” 넘나 좋은 글이네요. 얼마 전 예거의 '초정치'와 절묘하게 맞물리는 기사네요!!!
플랫폼의 이동이 아니라 조직화로의 전환. 소셜미디어에서 생겨난 관심과 동원을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와 조직으로 handoff하는 것.
초정치 시대의 급진성은 어쩌면 이 handoff와 정기적인 모임에 있을 수 있겠군요. 모든 것이 빠르게 정치화되고 또 빠르게 소멸하는 시대에, 다시 만나고 만나고 만나는 것.
넘나 많은 생각이 번뜩이네요. SNS는 까딱하면 ‘기관 없는 신체’로 갈 수 밖에 없고, 그런 상태야말로 플랫폼 자본이 그리는 조건일 수도 있고요. 알고리즘은 또 다른 도파민과 파놉티콘이고. 도파놉티콘? ㅎㅎ
SNS가 만들어내는 초정치적 운동은 거대한 신체를 순식간에 만들어낼 수 있지만, 바로 그 신체야말로 ‘기관 없는 신체’일 수 있다는 생각. 등등
the GuardianMeet the man whose groundbreaking book is being devoured by the leftAnton Jäger has been lauded for his exceptional ability to make sense of these strange political times – and he’s only 32. The writer and academic explains why we’re living in an age of hyperpolitics블루스카이랑 에큐멘을 연동하면서 너무 멀리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 이게 과연 맞을까? 어디로 가야할까?



깜짝이야!
오이 넘 씩씩하네요!! 오이 안녕!!!
자전거를 탑시다!



+8발행할 때부터 외부로 안 가게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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