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2007년 05월 06일

니콜라

모든 군대 반대!
에릭
2007년 05월 06일

에릭

no army defends peace
군복무 인센티브 대신 임금을!
2007년 04월 25일

군복무 인센티브 대신 임금을!

지난 2월 정부는 ‘비전2030-인적자원활용 2+5전략’을 발표했다. 현재보다 2년 빨리 일을 시작하고, 퇴직 시점은 5년 더 늦추겠다는 방안이다. 비전2030의 핵심은 병역제도 개선방안에 있다. '예외 없이' 병역의무...
유리창 너머
2007년 04월 23일

유리창 너머

꼭 유리에 비친 제 손이 고양이의 콧수염을 잡아당기려는 것 같아요. 아, 냥이들과 동거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2007년 04월 19일

집회한다 허가하지 마시라

사진 몇 장 올려요. ‘어! 저건 누가 봐도 나란 걸 알 수 있어.’라는 사진은 건너뛰려고 했으나, 이래도 저래도 알 사람은 다 알겠다는 생각에 그냥 올려요. 지웠으면 하는 사진은 옆구리를 찔러주세요. 바로 내리...
2007년 04월 16일

MWTV 2주년 이모저모

모처럼 mwtv2주년 파티에서 작은대안무역을 함께 했어요. 내내 정신없이 핫케이크를 만들고 작은대안무역 부스는 몰라라 사진을 찍고는 했네요. 여전히 Stop! Crackdown / 강제추방반대 핫케이크는 인기 절정이었...
요즈막
2007년 03월 16일

요즈막

그러니깐 연구실에 딱딱한 나무 의자가 있고, 그곳에 방석을 얹고 정자세로 앉아 멀뚱멀뚱 벽을 쳐다보는데, 후배가 지나는 말로 1사분기라는 말을 했다. 고개를 돌릴 수 없어서 종아리에 힘을 주고 책상에 손을 ...
곱슬머리
2007년 03월 02일

곱슬머리

그러니깐, 아직 매직스트레이트 같은 게 없던 날들이다. 동생이 파마를 했다. 갑자기 웬 파마냐면, 빠마링크와 퍼머링크를 읽다가 애먼 기억이 알은체하기에 가로새는 게다. 곱슬머리에게 찰랑찰랑 생머리는 매력...
동생
2007년 02월 25일

동생

기억들이 멀찍해지면서 두고 간 것은 맞추려 해도 좀처럼 맞지 않은 아긋한 조각들 만이다. 꼬맹이였을 적이다. 난 일곱, 동생은 겨우 네 살, 이었을까, 서로 수박을 조금 더 집어 먹으려고 했는지, 삶은 달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