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12일 웹 표준과 웹 접근성에 대한 몇 가지 생각 기술적인 부분은 논외로 합니다. 조만간 홈페이지 빌더와 함께 다룰까 합니다. 웹은 실제로 정보 격차를 줄이고 소통하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전제가 되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국내 상황... #웹 접근성 #웹 표준
2010년 02월 15일 황태자의 첫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PvZBTTsoO-U 1927년 무성영화 The Student Prince in Old Heidelberg 누군가 10개로 나눠서 올려놨다. ㅋㅋ 재작년(벌써 재작년이네) 충무로 영화제 개막식 날 한옥마당에서 봤... #The Student Prince in Old Heidelberg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
2010년 01월 31일 새해 새삼 참, 새해라니. 아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마저 공평하지 않구나. 이런 문제가 있었다. 어느 홈페이지에서, 댓글을 수정하면 새롭게 댓글이 등록되는 것이다. 1년 전에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였고, 1년이 지...
2010년 01월 23일 아롬 메이의 아침 까칠한 아롬과 메이, 나름 딸내미들인데, 한 인상! 얼마 전에 휴대폰으로 사진 찍는 법을 알았다. 버튼(셔터)을 누르고 나서 손을 뗄 것. :^) #고양이 #메이 #아롬
2009년 04월 23일 이주노동자합법화를 위한 모임 stopcrackdown.net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있다.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바꿨고, 인코딩도 euc-kr에서 utf-8로 변경했다. 우선은 xhtml 1.1에 맞춰 작업하고 있는데, 지금 마구 시험해 보고 싶은 건 메타블로그 ... #이주노동자 #이주노동자합법화를 위한 모임
2009년 03월 30일 자태 자태에는 어딘가에 '우아한'이 감춰져 있어. 뭘 보고 있니? '...김치삼겹살...'과 '쌀시대' 간판 그 아래서 사람들이 쿵짝냥냥 연주를 하고 있어~~ 기타도 치고, 랩도 하고, 귀걸이도 팔고 있지. 사람들도 냐아옹... #고양이 #제너럴닥터
2009년 03월 26일 우리 집은 어디일까 강남 신사에서 집까지 10분이라니, 너무한다. 시속 140km쯤 되니 차에서 삐삐거리며 난리다. 기사는 그래도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 바이킹에 앉아 멀미를 꾸역꾸역 참는데, 누군가 '5분만 더!'라고 소리치면 이런...
2009년 03월 05일 경칩 봉달이는 청소기 돌아가는 소리에도 저리 하품만 하고 말았지. 개구리야, 개구리야 너도 배우렴. 고작 얼음 깨지는 소리에 놀라다니, 더 긴 겨울잠이 필요해. 기지개를 켜며 입을 최대한 벌리고 크게 하품을 하고... #고양이 #봉달이
2009년 03월 04일 잡 출퇴근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소음차단용 헤드폰과 MP3 플레이어를 샀다. 행여나 소음유발자에 끼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으로 볼륨을 조절해 가며 음악을 듣는다. 헤드폰을 쓰면 요다가 된다. 지금 MP3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