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아롬과 메이의 꼭 붙어 자는 모습들이에요. 주로 요렇구롱 자곤 해요. 오디 가지마 메이~ 의도하지 않은 책이 꽂혀있네요. ㅎ 사랑~ 찰칵 챀칵 소리에 '뭐니앙~' 하는 아롬과 메이 아롬언니 넘 좋아~~ 곁에 있어...
2007년 09월 25일

메이와 인사하세요

메이는 2007년 5월 31일생이랍니다. 이제 4개월이 조금 못 됐죠. 집에는 16일에 왔으니 이제 열흘이 됐네요. 이틀 정도는 아롬과 하악질을 하고 조심스럽게 주위를 살피곤 했는데, 사흘째부터는 아롬과 함께 우다...
한 달 임금 79만 원
2007년 09월 21일

한 달 임금 79만 원

비정규직 1,000명 해고 홈에버, 뉴코아 아울렛 가지도 사지도 맙시다!
2007년 09월 08일

아롬이 노는 법

아롬이 자신의 사진을 보고 니아아옹~ 하고 길게 울었어요. 아마도 반겨서 고맙다는 말인가 봅니다. 아롬인 혼자서도 잘 놀아요. 좀 더 사진을 잘 찍었다면 훨씬 이쁜 모습을 담았을 텐데 움직임을 쫓는 게 만만...
2007년 08월 31일

아롬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냥이 인데 이름은 아롬이에요. 아톰 동생 아롬,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라는 의미에서 지었는데, 아롬이라는 이름을 따라가는지 대단히 똥꼬발랄합니다. 날마다 그악스럽게 놀아요. 우다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
2007년 08월 27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http://blog.naver.com/www_kjeoh/30007515561 https://antimine.me/소리_내어_시를_읽다/ 뭐 이런 우스운 경우가 있나, 남의 일기를 가져다가 제목만 바꿔서 제가 쓴 양 옮겨 놓는 것이라니. 게다가 멋대로 굵은...
2007년 08월 12일

무지개

새벽에 자전거를 타다 만난 풍경들 노출 실패로 그림 같다. 뭔가 그럴싸한 그림이라기보다는 조감도 같다. 특히 오른쪽 아래께 저 사람들.
무지개
2007년 08월 12일

무지개

노출 실패로 그림 같다. 뭔가 그럴싸한 그림이라기보다는 조감도 같다. 특히 오른쪽 아래께 저 사람들.
새벽
2007년 08월 12일

새벽

새벽, 자전거를 타다 만난 풍경
시선
2007년 08월 12일

시선

거기엔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