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아롬과 메이의 꼭 붙어 자는 모습들이에요. 주로 요렇구롱 자곤 해요.


오디 가지마 메이~




의도하지 않은 책이 꽂혀있네요. ㅎ 사랑~


찰칵 챀칵 소리에 ‘뭐니앙~’ 하는 아롬과 메이

아롬언니 넘 좋아~~







곁에 있어서 행복해~



선명했던 메이의 눈이
요렇게 짜부라졌네요. 언니 숨 막혀~ 하는 듯이.

카테고리 Monologue태그 #고양이#메이#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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