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먼데서 바람 불어도 풍경소리 들리지 않는다. 고래는 바다로 가고 풍경소리 쫓던 마음, 보고 싶은 마음은 갈 데가 없네. 23 작성자부깽글 등록 날짜 2008년 07월 22일 카테고리 scene태그 #향일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