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너머

꼭 유리에 비친 제 손이 고양이의 콧수염을 잡아당기려는 것 같아요. 아, 냥이들과 동거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카테고리 cat

Recent Posts

댓글 남기기

비회원 댓글 수정/삭제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