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너머 꼭 유리에 비친 제 손이 고양이의 콧수염을 잡아당기려는 것 같아요. 아, 냥이들과 동거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8 작성자부깽글 등록 날짜 2007년 04월 23일 카테고리 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