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복과 장수)의 개완—천안집에서 가져옴

타로
죽음과 재생
자신이 아는 진실대로 사는 것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달린 만큼 커피를 할인해주는 동네 카페



추석



+1


b@lungfishe@eloom2003 기획단 소개가 다 넘 좋다 💗
"도시에서 사는 평생동안 내 주변에는 지치고 고통받고 그럼에도 살아남으려는 여자들이 있었다.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그들에게 응답하기 위해 애썼다. 그들이 곧 나니까. 우리의 삶을 바꾸는 일이 세상을 뒤집는 일이라고, 자신만만하게 주장하고 싶다."

b@lungfishe홍제

"지적인 빚에 감사의 말을 전하기란 불가능하나,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이리라." 이건 그냥 읽기만 해도 너무나 말이 안 되잖나.
Acknowledging one's intellectual debts would be unmitigated pleasure but for the realization that it is an impossible undertaking.
but for 를 거꾸로 번역했네. "감사를 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가 아니라, 모든 지적 빚을 빠짐없이 인정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자신이 지적으로 빚진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일은, 그 일을 제대로 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만 아니라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일일 것이다." 혹은 좀 더 풀어서 "자신에게 지적 영향을 준 모든 이들에게 빚진 바를 밝히는 일은, 그것을 온전히 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만 아니라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일일 것이다."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