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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만세 부깽

Vive L'enfer bouq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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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Photo

유리창 너머

Posted on 2007년 04월 23일 by 부깽

꼭 유리에 비친 제 손이 고양이의 콧수염을 잡아당기려는 것 같아요. 아, 냥이들과 동거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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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한다 허가하지 마시라

Posted on 2007년 04월 20일 by 부깽

집회한다 허가하지 마시라

불복종 집회에서

Posted in rallyTagged 불복종집회, 표현의자유Leave a Comment on 집회한다 허가하지 마시라

사진 찍지 마시라

Posted on 2007년 04월 20일 by 부깽

불복종 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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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행 기차

Posted on 2007년 02월 11일 by 부깽

맞은편 그, 손
시를 만지는 손
가느다란 엄지 검지 사이에
책장을 끼고 오래 눈을 떨어내네
저리 쓰다듬으면 책도 졸겠지
시도 졸겠지
눈이 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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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Posted on 2007년 02월 10일 by 부깽

길 위에서

길 위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던 날

Posted in sceneTagged 춘천Leave a Comment on 길 위에서

길냥이

Posted on 2007년 02월 04일 by 부깽
Posted in cat길냥이에 1개 댓글

Migrants are welcome here

Posted on 2006년 12월 18일 by 부깽
KONICA MINOLTA DIGITAL CAMERA

하지메와 제이미
표정이 재밌어 🙂

Posted in portraitTagged 강제추방반대, 이주노동자Leave a Comment on Migrants are welcome here

배꼼

Posted on 2006년 11월 28일 by 부깽

아이가 놀겠다는 걸, 엄마는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며 경계한다.
기다려 보라고

Posted in catLeave a Comment on 배꼼

집으로

Posted on 2006년 11월 07일 by 부깽
Posted in bicycle, PhotoTagged 자전거Leave a Comment on 집으로

은빛 안장

Posted on 2006년 11월 07일 by 부깽
Posted in bicycle, PhotoLeave a Comment on 은빛 안장

비제

Posted on 2006년 07월 24일 by 부깽

이주노동자 투쟁문화제에서
아름다운 비제 🙂

Posted in portraitLeave a Comment on 비제

엄마, 왜 그래?

Posted on 2006년 07월 22일 by 부깽

300mm가 넘는 망원으로도 이 정도밖에 못 잡는 꽤 먼 거리에서 엄마냥이가 아이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노려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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